
미분적분학 책에 신경쓰시면 지는 겁니다
최근들어 갑자기 커피맛을 알아버렸습니다'ㅁ'
옛날같으면 "배도 아프고 쓴 걸 왜 먹지"라면서
졸릴때나 캔커피나 커피우유(프렌치XX 같은..)만 가끔 먹었죠...-_-;;;
씁슬하면서도 약간의 아쉬움이 남는 표현하기 어려운 맛이 커피에 녹아있더군요.
사실 저런 커피는 마신지 진짜 2주일도 채 안되는지라
사람들이 맛없지 않느냐고 하는 어느 패스트푸드점 커피던 뭐건 다 OK입니다.
다만... 스XX스라던가 엔XX너스같은 곳은 갈 엄두가 안나는군요.
저것도 던킨 오리지널(1900원)인데... 왠지 비싸단 생각을 지울순 없었습니다.
옆에있는 도너츠는 글레이즈드.
주문할땐 그냥 아무생각없이 샀는데 알고보니 글레이즈드 + 오리지널 이면 세트메뉴가 되더라구요...
시럽타는걸 잊었다는 것 빼고는 매우 쓰지만 맛있는 커피를 먹었던 재미난 하루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덧붙여서...
일단 최근 포스팅이 방학임에도 뜸한 이유는
다름아닌 계절학기 덕분입니다.
조만간 계절학기가 끝나는 대로 일단 판 벌려놓은(...)
녹색성장(?)시리즈와 본격 컴퓨터 염장 시리즈(...) 그리고 지름 총 결산을 마저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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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라이트노벨이 아닌 일반 소설책을 몇권이나 사셨을지 궁금할 따름 입니다.
음.. 일반 소설책은 고딩때 많이 읽었는데......
사진 않았었죠.. 학교 도서관을 애용해서요 ;ㅂ;
라노베는 학교 도서관에서 취급을 안해서 샀을 뿐입니다orz
커피는좋아하지만 너무비싸요 ㅠ
저도 비싸다는 생각이 듭니다....
왠지 조만간 안먹게 될 가능성도 있어요...
돈이 너무 많이 들어요...orz
책이 짱 멋져용![...] 이야기는 커피이야긴데 역시 좌중을 압도(?)하는 미분적분학
책의 두께 때문이겠죠...
절대 π를 수계산으로 구할수 있는 급수라던가 그런 내용과는 무관하겠죠....-_-;
저는 카라멜마끼아또나, 모카커피, 카푸치노 같은건 좋아하는데, 블랙은 못 마시겠더라구요 ㅠ_ㅠ)a
저도 사실 저런 커피 마신지 2주밖에 안됩니다...orz
저런대 '가끔' 가면 괜찮아요..
네 괜찮아요..
..
..
P.S
지름 결산 기대할께요!1
아무래도 저도 가끔 가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커피 2번이면 코믹스가 한권....<<
전 지고 말았습니다. 7차교육과정 문과에게 미적분은 안습.
전 커피 안 좋아해요. 커피 마시면 배불러서 더 잠이 옵니다.(응?)
알고보면 지름 총 결산때 10,000,000원이 넘는 돈이 라노베 및 오거스트에 쓰였겠군요(틀려!!)
문과 미적분이 따로 있지 않던가요?-_-;
암튼 고교 미적과정도 골치라면 골치죠.
제가 대학교에서 미적을 못하는 이유는 순전히 고교 미적을 제대로 이해 못해서 그렇습니다..orz
저는..애들 입맛이기떄문에..커피보다는 코코아가 끌림
뭐 저도 당장 커피보다는 코코아지만..
코코아는 많이는 못마시겠어요....
저도 단건 꽤 좋아하지만.. 최근 왠지 모르게 단걸 못먹어요..ㅠㅠ
커피라면 역시 믹스 내지는 자판기가 최고(...)
그나저나 미적분학이라니! 꾸렇렇(이과인데 수학은 젬병인 불쌍한 중생이 여기 있소)
저는 공대생임에도 미적과 물리를 못해서 진짜 고생 많이합니다 orz
미적미적미적(....)
미적은 역시 미적미적거리며 배우는게 최곱니다!
커피는 역시 자판기 커피가..최고..
가격대비성능비가 매우 뛰어나죠ㅠㅠㅠ
아무래도 저도 커피에 맛들이면 그냥 자판기 커피로 바꾸어야겠습니다..
저도 커피를 안좋아하는 편이라 있어도 안먹는데 언젠가 커피 맛을 알 수 있을런지 모르겠네요
//무엇보다 비싸기도 하네요 ㅠ
커피는 굳이 맛을 알 필요까지는 없을것 같긴 합니다 //ㅂ//
기호식품이니깐요...
덧붙여 저도 자주 먹지는 못합니다(비싸서요... 흑)